earth science forum

아이슬란드(Republic of Iceland): 대서양 북부에 있는 공화국. 정식명칭은 아이슬란드공화국(Lýðveldið Ísland). 면적 10만 3000㎢. 인구 28만 798명(2003). 북대서양과 북극해 사이에 있는 섬나라로 동쪽은 노르웨이해를 사이에 두고 노르웨이와, 서쪽은 덴마크해협을 사이에 두고 그린란드섬과, 남쪽은 대서양을 사이에 두고 영국과 가깝고 북쪽은 그린란드해를 지나 북극해로 통한다. 수도는 레이캬비크. 아이슬란드섬은 남북길이 340㎞, 동서길이 530㎞이며 대서양 중앙해령(中央海嶺)이 해면 위로 넓게 솟아 오른 섬으로서, 북부에서 남서로 치닫는 중앙구조대(中央構造帶)에 균열이 생겨 연평균 수㎜씩 지표가 북서와 남동쪽으로 벌어지고 있다. 1973년 1월에는 남부의 베스트만제도의 헤이마에이섬에서, 1981년 1월에는 북부 갸우스티히키에서 긴 균열이 생겨서 용암을 분출하였다. 이러한 균열을 갸우(Gjā)라고 하는데, 레이캬비크 동쪽 43㎞ 지점에 있는 싱베틀리르에 있는 아르만나갸우는 야외국회(野外國會)가 개최되었던 고적으로 유명하다. 암석은 중앙구조대에서 먼 곳일수록 오래되었는데, 최고 6000만 년 전까지에 이른다. 최고봉은 화나달슈누퀴르산(2119m)으로서 빙하로 덮여 있다. 화산·지진·온천이 많고, 용암류(鎔岩流)가 만든 폭포와 호수도 곳곳에 있다. 간헐천(間歇泉)이 유명하며, 온천은 레이캬비크를 비롯한 각지에서 가정의 난방·목욕·세탁에 사용되고 있어서 석유수입을 연 20만t 가량 경감시키고 있다.

토양(土壤, どじょう, soil): 암석의 풍화산물인 미세한 파쇄물질과 식물유체(植物遺體)에 생물작용이 일어나 생성된 것. 일반적으로 흙이라고 한다. 토양은 육지에 서식하는 모든 생물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장소와 영양을 제공하는 자연물이다. 토양자원은 지표에서 겨우 1∼2m 깊이에 이르는 새로운 변질작용의 산물이다. 더 파내려 가면 기반암이라는 지질물질에 이르는데, 토양은 지표 부근에 있었던 이 기반암이 변질되어 생성된 것이다. 최근에는 토양의 생성과정과 그 성질의 형성 등을 구명하는 지구과학적 연구활동이 활발하다. 이러한 연구는 19세기말 러시아시대 토양학의 선각자 V.V. 도쿠차예프가 처음으로 체계화하여 페돌로지(pedology)라고 하였다. 그 뒤 이것은 성인론적(成因論的) 토양학이라고 번역되어 오늘날 토양연구의 기초과학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 비해 그 이전부터 이루어져 온 농업면에서의 토양연구는 에다폴로지(edaphology;작물입지 토양학)라고 하여 구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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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ike the way I get all the nerd one's (and korean ones) right and screw up on TV/movie questions -__- SIGH

While I think this is a really interesting question, it is worded too ambiguously -- the answer depends on how you define "high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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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ought it was 1 at first. But then I read on, and saw that 3 was the right one.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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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氣候變化 climatic change): 장기간을 척도로 할 때 동일지역에서 기후가 달라져 물결 모양의 변화를 나타내는 것. 지구의 오랜 역사를 통해서 볼 때 온·냉의 기후가 물결모양을 그리며 끊임없이 변화하여 왔다. 지금까지의 연구에 따르면 여러 가지 변동의 주기가 나타나 있으며, 그 중에도 주기 11년은 태양활동에 뚜렷이 대응한다. 또 35년 주기인 브뤼크너 주기는 E. 브뤼크너가 카스피해(海)의 수위(水位), 알프스 산악빙하의 소장(消長) 등의 변동 속에서 발견했다는 것으로서 유명하다. 기상관측 자료로 직접 기후변화를 알 수 있게 된 것은 지금부터 200년 전의 일이다. 역사시대, 지질시대에 이르는 기후변화를 추출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지표(指標)를 사용한다. 역사시대의 옛 기후는 고문서(古文書)·고일기(古日記)·전설·민족이동 등의 기록·전승과 나무의 나이테 간격 등을 사용하고, 지질시대에 대해서는 지형·퇴적물(빙하지형이나 그 흔적)·고지자기(古地磁氣)·고생물·조개 등의 고생물이 섭취한 산소의 동위원소비(O/O), 식물의 꽃가루(화분분석) 등을 지표로 하여 기후변화를 알아낸다. 이 경우, 기후값을 어느 정도의 시간단위로 구하느냐에 따라 기후변화 내용은 달라진다. 세계기상기구는 평년값을 30년간의 평균값으로 하고, 서력(西曆) 10년으로 구획짓는 연도마다 갱신하도록 되어 있다. 그러므로 일반적으로 기후변화를 논할 때에는 평균값의 변동이라고 생각하며, 10년 이상의 주기 현상을 다루는 경우가 많다. 빙하기는 전지구적 규모로 일어나나, 수 십년 또는 수세기의 한랭화(寒冷化)와 같은 현상은 지구상의 부분적인 규모로 일어난다. 지구궤도 이심률(離心率)의 변화, 세차운동(歲差運動)의 주기(週期), 지구의 공전면(公轉面)에 대한 자전궤도의 기울기 변화를 합성하여 지구상의 일사량을 계산하고 빙기(氷期)의 원인을 구명(究明)한 M. 밀란코비치의 설이 유명하다.

Here's a link to learn more about Milutin -- plus a nice pic of the handsome fellow: http://earthobservatory.nasa.gov/Library/Giants/Milankov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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